약속된 날림의 축전. (침략몰핀님 죽천 입니다.)

제목 : "넌 오늘밤 죽었어."








드디어 이 블로그의 백미, 블로그의 존재의의, 블로그를 만든 이유! 인 축전 입니다.

........ 라고 하지만 개날림.

그리고 이거 사실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!!!!

죄송합니다. 잠이 너무와서 저도 모르게 그만...



숙취 때문에 타이핑 하는데도 손가락이 덜덜덜... 풍 오나.

꼭 다 그리고 올릴려고 하면 삐꾸난데 다 보여. ㅅㅂ

아무리 보고 보고 또 봐도 캐날림 축전이라 낼 하나 더 드릴까 하는데..... 그것도 좀 어려울라나.....

술은 만악의 근원 이라는 걸 새삼스래 깨달았음.





고3때만 해도 그림을 하나 그리면 파고 파고 또 파서 1500M 천연 암반수를 파 먹었는데,

대학생이 되고 휴학생이 되고 놈팽이가 되다 보니 30M 우물 파 먹기도 빡시네.


여튼 침략몰핀님 10만힛 축하 드립니다.

나도 1000힛 축하........ 좀 남았지만.










요놈이 원본.
by 박씨 | 2006/07/25 15:52 | 축전 | 트랙백 | 덧글(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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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회색인간 at 2006/07/25 18:46
이거 저장버튼에 손이가는데요.....관능적이십니다.....
Commented by 침략몰핀 at 2006/07/25 20:33
...이분이 축전을 빌미로 날 죽이려 드는구나.
정말 감사합니다(운다).
Commented by SeaBlue at 2006/07/25 23:24
어째서인지 '4차 고교생'으로 읽어버린;;;
Commented by 이틀 at 2006/07/25 23:30
찾았습니다.

뉴타입 !
Commented by 파란양 at 2006/07/26 02:39
ㄷㄷㄷㄷ
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6/07/26 03:14
ㅎㄷㄷㄷㄷㄷ
Commented by 박씨 at 2006/07/26 08:43
회색인간 / 저 같은 인간에게 자꾸 칭찬해주시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설쳐서...
하지만! 그래도 기분은 좋군요..... 이게 문제 라니까 OTL.

침략몰핀 / 들켰다!!! ........ 술깨서 보니 더 날림일세 그려. 죄송합니다.

SeaBlue /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대로 사물을 보는 경향이 있죠... .... ... ㄳ ....

이틀 / 그러니까..칭찬은...곤라ㄴ... (헤벌쭉)

파란양 / 후럴. 감기 조심하세요~ (농담;)

메르키제데크 / 우홋! ........ 더이상 생각이 안나!!
Commented by paper2k1 at 2006/07/27 00:07
후훗 5차까지 따라갑니다
Commented by 박씨 at 2006/07/27 13:56
paper2k1 / 시작은 좋은 술로, 벌떡주.
Commented by 초딩악플러 at 2006/07/29 16:40
녹아내리는군요.....
Commented by 박씨 at 2006/07/29 17:39
초딩악플러 / 웁..칭찬을 이렇게 많이 받기는 처음이야...
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휘밥 at 2006/07/31 14:49
제가 본 나가토 이미지파일들중 최고군요.
베리 굿.
참 잘했어요.
...표현할 말을 못 찾겠습니다.
Commented by 박씨 at 2006/08/01 14:55
휘밥 / 이런 과찬의 말씀을!!!!
Commented by 알카드 at 2006/09/17 02:05
허억...침략몰핀님 이글루에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. 완전히 뿅갔습니다.
ㅜ_ㅜb 멋진그림 저장하겠습니다.
Commented by 사이키 at 2007/03/21 22:28
정말 멋진 그림입니다...
우연히 보게 되어는데 너무 멋져서 그림 저장과 제 블로그에 올려도 돠겠습니까?
출처는 당연히 남기고....
(이미 가져갔다느느;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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